상어꼬리 앨렌조 넘 매력있어서 월정액+패키지 정도 질러서 라키온 픽뚫먹고 결국 풀천장에 뽑았는데, 전투가 스타일리시해서 만족스럽긴하네요. 원신/붕스랑 같은 BM이라 뽑기가 맵긴해요 ㄷㄷ 그래도 게임은 재밌는듯. 플스로 하고 있는데 그냥 콘솔겜하는 기분이네요
저도 열심히 찍먹 중인데 가치가 확실히 맵네요 ㅠㅜ
그나마 조만간 이벤트 통해서 10뽑 더 뿌린다곤 하더라구요.
그리고 인터넷에 스팀덱에 까는 방법이 있어서 깔았더니 너무 좋네요. 콘솔겜하는 느낌.
전무 좋죠.. 전무랑 일반 무기랑 데미지 20퍼 정도 차이라던데.. 저도 전무 갖고 싶긴한데
스토리 밀다가 주연 써봤는데 주연도 맘에 들어서 더 고민이네요.
전무 반천장 정도까지만 시도해볼까 싶네요..ㅠㅠ
젠존제 개인적으로 초반보단 캐릭 육성 하고 스토리 밀면서 익숙해지니까 점점 재밌어지는듯..
근데 라키온이 없어서 그런가 기대한만큼 딜이 안나오는 거 같아요..
엔비가 그나마 라키온 대체로 쓸만하죠.
이 게임 은근 격파딜러가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