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디언 테일즈
방치로 돌리고 있습니다.
계속 재화(아이템/골드) 던전 소탕하고 있습니다.
가디언 본부 66랩 까지 만들었는데,
76랩 되서 영혼석 던전 소탕되면 진정한
분재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악몽8 이랑 단편집 나온건 손을 못대고 있네요.
손을 못대는 이유는...
2. 세븐나이츠2
요즘에 세나2를 친구들이랑 하고 있습니다.
길드를 제가 만들었는데 처음에 가입 신청 받고
승인하는 시스템으로 만들었다가
길드 인원수가 중요해서 자동 가입으로 변경했는데
사람이 안들어와서 망......
가챠 확률이 전설 0.7% 로 어려운 편인데
생각보다는 캐릭들이 잘 나온듯 합니다.
게임이 진짜 너무 하루종일 방치를 돌려야 하고
숙제도 많은 편인데 계정 전투력 올라가는
성취감에 붙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3. 와우
원신보다는 예전에 하던 와우가 생각나서
확팩 나온김에 하다보니 만랩 어제 달고
기계노움 뚫어서 냥꾼을 종변 시켰습니다.
원래 호드였는데 저저번 확팩 때 지인들이랑
다시 시작하면서 얼라로 시작했는데
불페라 해보고 싶네요ㄷㄷ
이번엔 따라할 게임이 안 보이네요.. 세나2는... 제가 감당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라서...
요새 모바일은 일루전커넥트 하나만 하고 있어서 가끔 심심해요.. 할게 없어서.. 원신은 저녁때만 하니까.. ^^;;
세나2는 아무래도 호불호가 너무 극명한 게임인지라...
지금은 그랑사가랑 드퀘 모바일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