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메틱은 처음 입니다, 출퇴근시에 착용하고 업무볼때는 컴 작업에 불편해 풀어 둡니다.
실 사용 시간이 적어서 그런가요? 하루 이틀에 한번 꼭 시간이 멈추네요, 그때마다 태옆을 감아 착용 합니다.
원래 이렇게 작동 시간이 적나요? 쿼츠만 선호하다 좋은 시계 사기전 징검다리로 구매 한건데, 이렇게 불편하면
좋은 시계사도 의미가 없을거 같네요 ㅜ ㅜ
오토메틱은 처음 입니다, 출퇴근시에 착용하고 업무볼때는 컴 작업에 불편해 풀어 둡니다.
실 사용 시간이 적어서 그런가요? 하루 이틀에 한번 꼭 시간이 멈추네요, 그때마다 태옆을 감아 착용 합니다.
원래 이렇게 작동 시간이 적나요? 쿼츠만 선호하다 좋은 시계 사기전 징검다리로 구매 한건데, 이렇게 불편하면
좋은 시계사도 의미가 없을거 같네요 ㅜ ㅜ
예전엔 오차까지 다 신경썼지만, 어느순간부터는 그냥 팔찌수준이 되어버렸네요
편하게 차세요. ㅎㅎ
워치와인더 추천드립니다.
저는 시계 차기 전이나 중간에 풀러놓을때나 습관적으로 태엽을 감습니다.
시계 살 때 파워리저브 확인하시고 3일 이상 되는걸로 선택하시면 좀 나을 거 같습니다~
기계식 시계는 매일 아침에 밥 주는 재미인데..ㅎㅎ
팔을 좀 휘젓고 걸어다니는 움직임이 있어줘야 태엽이 감겨지는 편입니다.
앉아서 얌전히 코딩만 하고 있어도 부족할 수 있는데 빼놓으면 당연히 안됩니다.
기계식 시계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서 그러신 것 같고
쿼츠를 추천합니다.
아날로그가 필요하신데 디지털적인 편의성을 요구하시면 안됩니다 ㅎㅎ
아날로그는 디지털 세상에선 대게는 불편합니다.
그럼에도 사용하는 이유는 그 감성을 좋아해서 그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기 때문이죠.
기변 가시져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