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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메틱 시계 자주 멈추네요.

맥대디 ·

조회 3,941 · 공감 0 · 댓글 12

오토메틱은 처음 입니다, 출퇴근시에 착용하고 업무볼때는 컴 작업에 불편해 풀어 둡니다. 

실 사용 시간이 적어서 그런가요? 하루 이틀에 한번 꼭 시간이 멈추네요, 그때마다 태옆을 감아 착용 합니다. 

원래 이렇게 작동 시간이 적나요?  쿼츠만 선호하다 좋은 시계 사기전 징검다리로 구매 한건데, 이렇게 불편하면

좋은 시계사도 의미가 없을거 같네요 ㅜ ㅜ 

IMG_3372.JPG


댓글 12

  1. jitae ·
    오토매틱 시계만 8개넘게 보유중입니다.
    예전엔 오차까지 다 신경썼지만, 어느순간부터는 그냥 팔찌수준이 되어버렸네요
    편하게 차세요. ㅎㅎ
    워치와인더 추천드립니다.
  2. 맥대디 ·
    @jitae님 그러면 매일 태옆 감아서 사용 하면 될까요?
  3. felaur ·
    오토매틱이 보통 그렇긴 합니다 ㅎㅎ
    저는 시계 차기 전이나 중간에 풀러놓을때나 습관적으로 태엽을 감습니다.
    시계 살 때 파워리저브 확인하시고 3일 이상 되는걸로 선택하시면 좀 나을 거 같습니다~
  4. 맥대디 ·
    @felaur님 답변 감사 합니다, 전자 기기에 둘러싸여저 살다보니 아날로그적인게 필요해서 사용하기 시작 했네요.
  5. 양기후 ·
    해당 시계 자체가 파워리저브가 38시간 정도로 다소 짧은 모델입니다. 업무 하실때는 풀어두신다고 하니 오토매틱인게 큰 의미가 없구요.
    기계식 시계는 매일 아침에 밥 주는 재미인데..ㅎㅎ
  6. 맥대디 ·
    @양기후님 네, 틈틈히 태옆감고 사용해야 겠어요.
  7. aleph ·
    저는 그래서 수동 시계로 넘어왔습니다. 편합니다. ㅎ
  8. 아이폰s4 ·
    출퇴근시에만 차시면 충분히 태엽을 자동으로 감기에는 좀 시간이 부족 한것 같습니다. 근데 오토매틱 시계는 수동으로 왠만하면 감지 말라고 해요. 무리가 간다고ㅠ하네요.
  9. 게곰 ·
    그래서 점점 논데이트 모델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아침에 매번 날짜까지 맞추기는 귀찮고, 시간만 맞추고 다니자니 데이트가 거슬리고 ㅎㅎ
  10. 기다리는이 ·
    하루종일 코딩해도 로터효율 안 좋아서 태엽 안감으면 동력 떨어지는 시계들도 있습니다. (경험담)

    팔을 좀 휘젓고 걸어다니는 움직임이 있어줘야 태엽이 감겨지는 편입니다.

    앉아서 얌전히 코딩만 하고 있어도 부족할 수 있는데 빼놓으면 당연히 안됩니다.

    기계식 시계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서 그러신 것 같고

    쿼츠를 추천합니다.

    아날로그가 필요하신데 디지털적인 편의성을 요구하시면 안됩니다 ㅎㅎ

    아날로그는 디지털 세상에선 대게는 불편합니다.

    그럼에도 사용하는 이유는 그 감성을 좋아해서 그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기 때문이죠.
  11. sang ·
    롤렉스 신형이 파워리저브가 48시간에서 70시간으로 늘어났다고 하네여 ㄷㄷㄷ
    기변 가시져 ㄷㄷㄷ
  12. 푸른파도17 ·
    기존에 쓰던 해밀턴이 파워리저브 38시간인가 해서 주말 지나면 멈춰있고 했는데, 오메가 60시간 짜리로 바꾸니 주말 지나도 이상이 없습니다. 멈추는거 귀찮으면 파워리저브 긴 걸로 구하셔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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