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매틱 시계의 가장 큰 매력이 물 흐르듯이 흐르는 초침 이라고 생각되는데.. 그걸 구현한게 메가쿼츠 시계이더라구요. 메가쿼츠 시계 추천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가금적이면 세이코, 시티즌, 카시오 같은 브랜드로 구입해 보고 싶은 좋은 시계가 있을지요?
전 제일 먼저 생각하는게 [그랜드세이코 스프링드라이브 탑재 모델들] 일것 같네요.
유명한 애로는 일명 눈송이 SBGA211은 리테일가격이 천만원쯤 할거에요.
정확하게 말하면 스프링드라이브는 쿼츠 시계는 아닙니다. 기계식 시계에 가깝다고 보는게 맞을것 같아요. 그래서 가격도 좀 나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