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씨마스터 300 쿼츠 41mm 입니다. 2012년 예물로 한 시계인데 2016년 이후로 애플워치만 차고 있어서 장기간 안차게 되네요. 중고로 팔아야하나, 계속 소장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앞으로도 잘 찰것 같지는 않아서 팔고싶다가도 언제 또 오메가를 차볼까 싶어 주저하게 되네요. 소장 가치가 있을까요?
/Vollago
그래서 팔아봐야 몇 푼(Max 200) 안됩니다...
게다가 예물시계이니 파는 것은 별로 좋아보이지 않네요...
쿼츠는 오버홀까지는 필요없으나, 다 닳은 배터리를 그냥두면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동네 시계방에서도 2~3만원이면 교체가 가능하니 착용은 안하더라도 배터리는 제 때 교체하여 보관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주말에 야외활동하기 딱~좋은 모델입니다...
이젠 팔지도 않아서 더더욱 가지고 싶은 딱 그 모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