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필요도 없는 일정과 전화번호 300개 메모리. ㅎㅎ
2주 간의 일정이 위에 보이기도 하고, 깨알 같던 단추를 눌러서 전화번호를 입력하던 생각이 납니다.
라이트 버튼을 누르면 파랗게 들어오던 백라이트. 캬..
배터리를 수도 없이 교환하며 20년이 넘게 썼는데 (방수 안됨), 2015년 어느 시계방에서 배터리 교환해달라고 맡겨놓고
어딜 잠시 다녀왔더니, 고장이 났다고.. 그 뒤로 켜진 적이 없어서 버리고 말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든 살려봤어야 하나 싶습니다.
그 시계가 생각나서 찾아보니 70만원이 넘는군요..
http://ebay.auction.co.kr/?dir=shop&itemID=202424157433옥션
제가 살때도 10만원 넘는 비싼 시계긴 했는데, 지금은 골동품으로 보는지 가격이 ㅎㄷ합니다..
그래서 대안은..
근데 뭔가 더 좀 안좋아 보이네요.
여튼 이 제품입니다.
오늘 출근길에 차고나온 계산기 시곕니다
영화 백투더퓨쳐에 출연한 모델이네요
저는 얼마전부터 이 모델이 예쁘게 보이더라고요.
쓸모없어 보이는 세계지도가 좋더라고요. ^^
https://msearch.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nv_mid=6621480790&NaPm=ct%3Djkpgsg2o%7Cci%3De21af5135cbeba31a0febc0776dc3994a009c498%7Ctr%3Dligh%7Csn%3D95694%7Chk%3Da5f452f89bc13e520a1915dc15800f65243b80d9#img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