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난 2개월 가까이 신나게 하락을 하는 바람에
저는 정신이 너덜너덜해질 정도의 충격이긴 했는데,
어디가 바닥인지가 가장 큰 관심이었을 것 같습니다.
대략 6만은 좀 싸다고 느끼는 분위기이고,
아직은 7만은 이르다는 분위기 같네요.
이러다가 더 떨어질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고점 대비
절묘하게 50% 하락으로 마무리가 되는 모양새, 라는 관측이 힘을 얻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예전에 비해서 하락률이 그리 크지는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조금 힘을 비축해
가을 정도에는 대반등을 해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일종의 뻘글이었습니다.
아무런 근거가 없는.
내릴 이유는 수백가지나 됩니다.
바닥인지 아닌지는 지나봐야 알겠죠...
맞습니다.
5만이 되어도 머 어쩔 수가 없는거고
그 이하로 내려가도 어쩔 수 없는거죠.
그러게요. 10월까지는. 마음을 비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