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73695?sid=101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지난 15일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국내 5위 거래소 고팍스(GOPAX) 인수를 최종 승인하면서, ‘업비트-빗썸’ 양강 구도로 굳어져 있던 시장에 거대한 파문이 일고 있다.
---
매경 단독 기사입니다.
이하는 기사를 접한 제 생각입니다.
기사 본문의 시중은행 문제는 뭐 바이낸스 정도 되는 곳이면 대형 은행 중에서 나설 수도 있겠고, 두나무-네이버페이에 대항해서 카카오페이에서 나설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고팍스-바이낸스 통합 오더북은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 고파이 미지급 사태가 어떤 형태로든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