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확실하게 느꼈는데, 조금씩 사고팔고 하는 입장에서 기준가격을 못따라가는 국내거래소로 인해 가격왜곡이 발생하는 것을 보고 이주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옮기려는건 김프로 인한 가격왜곡이 주요 목적입니다.
근데 한화로만 거래하다가 달러로 거래하면 마찮가지로 뇌에서의 가격왜곡(달러-환율 변환)이 발생하고, 정확히 가격이 얼마인지에 대한 감(한화로 보다가 달러로 보면 얼마인지 계산해야하는 불편함) 이 있고 또, 낯선 UI에 대한 불편함이 있는데요
(사고팔고 할때, 가격입력과 UI에 대한 적응불편)
국내거래소에서 바이낸스로 옮겨보신분들은 어떠신가요?
참 거래는 비트만 합니다.
거래보다는 다양한 Earn 수단이 있기 때문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고민하셔야 하는건 환율이 아닐까 싶은데요 뉴노멀이아니라 언젠가 정상화될것이다 생각하면 목표 수익율을 차후 하락할 환율을 반영하시어 수정해보시고 이걸 달성할수 있을지 고민해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액티브한 투자를 원하실수록 해외거래소가 확실히 낫고,
단순한 적립식이면 개인지갑이 훨씬 좋은것 같습니다.
바이낸스와 OKX 두개를 사용중인데, 상장 코인 차이도 있고 그외 예치이율도 차이가 있어서 번갈아가며 쓰기 좋습니다.
스테이블 이동시, 아비트럼체인으로 이동하면 상호 저렴하기도 하구요. (BSC체인이 제일 저렴한데, OKX는 입금 미지원)
섣부르게 손대지만 않으면
비트코인 거래시 스프레드도 훨신 적고
유동성도 국내거래소에 비해 훨씬 풍부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더 좋을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만약 장투를 하실 목적이시라면
바낸까지 갈 것도 없이 그냥 개인지갑에 묵혀두시는게
확실한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
선물은 청산의 세계라 물리고 자시고 없이 *0의 세계가 되거든요...
100만원 정도가 적당한 수업료라 생각이 들고
그 이상 투자는 현물에서 완벽한 트레이딩을 하지 않는이상 도전하지 않는걸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