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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RWA 가 과연 다음 메타가 될수 있을까? ( feat. chex)

LeeJun · · 수정

조회 6,510 · 공감 1 · 댓글 7

이제부터 쓰는 글은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쓴 글이기 때문에 좀 두서가 없어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 머릿속의 내용을 정리한 글이고 꽤 깁니다.  )


제가 처음 코인에 대해 안것은 2017년도  정도 쯤 이엇던거 같습니다. 제기억에 이더리움이 12만원쯤 하고,
비트코인이 200만원쯤 햇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처음에는 이게 뭐 별거야? 가치가 없다 잖아 하고 말앗고, 투자도 안햇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의 메타는 이른바 토크노믹스(토큰 경제) 였습니다.


블럭체인 기술로 세상을 바꾸고 아주 다양한 일을 할수 있다면서 수많은 코인들이 등장햇고, 엄청나게 상승 했고, 그다음에는 사라졌죠.


그때 코인들중에 살아남은것들은 주로 플랫폼 코인들 인것 같습니다.(트론, BNB, 리플,에이다, 스텔라,등등)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에 토큰으로 세상을 바꾸겟다고 햇던것중에 지금 원활하게 토크노믹스가 돌아가는게 잇냐고 하면 솔직히 떠오르는건 없네요.


그후 큰 폭락이 있엇고, 다음 메타는 다들 아시다시피 디파이, 메타버스,NFT 가 됫습니다. 

디파이의 개념은 그전에도 있었고, 사람들이 세상을 바꿀거라고 말했지만 본격적으로 사람들이 DEX 와, 유동성풀을 이용한건

2020년 정도 부터인거 같습니다.


디파이를 통한 레버리지가 엄청나게 증가하고, 관련 코인들이 이른바 떡상했죠. 

이때는 저도 좀더 적극적으로 코인을 투자 햇엇지만, 결국 팔지 못하고 손해로 끝낫습니다.


지금 보면, 메타버스와, NFT 관련 코인들은 대부분 가격이 매우 안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플랫폼 코인과 디파이 관련된 코인들은 아직 유지 되고 있죠.


즉 사이클이 반복 될때는 항상 새로운 메타가 나타나고, 그중에 살아 남는녀석이 강한녀석이 되고, 이것을 반복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비트코인 상승장의 초입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vcoin/18437135CLIEN
(근거중 하나 온체인지표)

그래서 그럼 과연 다음 메타는 무엇이 될것인가?
메타라는것이 꼭 새로운것은 아니고 존저하던것중에 기술적으로 성숙하기 시작하는것에서 온다고 봅니다.

(디파이, 메타버스, nft 가 그랫듯이)

그래서 요즘 제가 유심히 보고 있는건 RWA, STO입니다. (실물자산의 토큰화, 토큰화 증권)

결국 코인이 가장 큰 강점을 보이는 분야는 금융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코인 관련 트위터나 동향을 유심히 보시는 분들은  RWA 관련 언급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느끼실겁니다.

RWA 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 하자면, 부동산, 미술품, 등등 어떠한 자산이든 그 권리를 토큰화 시켜서 거래할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들들어 보자면, 내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의 권리중에 20%를 팔고 싶다고 한다면,(현금 확보를 위해)

그 지분만큼을 토큰으로 만들어서 파는거죠, 매수자는 가격이 오르면 토큰의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돈을 벌수 있고, 일반적으로 부동산에 투자하는거보다 필요할때 훨씬더 쉽게 팔아서 현금화 할수 있죠.



RWA,STO 는 정말 무엇이든지 전부다 가능합니다. 내가 팔고 누군가 살수 있는 가치를 지닌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쉽고 편리하게 거래할수 있게 될것 입니다.  

생각해보면 항상 사회의 흐름은 아날로그->디지털로 변환 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즉 정보의 디지털화-> 스마트폰. 인터넷
은행의 디지털화->인터넷 뱅크
금융자산의 디지털화-> 암호화폐

실물(비유동자산)의 디지털화-> RWA, STO

옛날에 주식 계좌를 만들어 보신분들은 요즘에 토스같은걸로 주식계좌를 엄청나게 쉽게 만드는걸 보면 깜짝 놀랄수도 잇죠.
그것이 주식거래에 대한 접근성을 엄청나게 낮추엇습니다.
(미국은 로빈후드)

즉 RWA, STO 는 비유동 자산(쉽게 팔수 없는 자산) 에 접근성을 엄청나게 낮추어서, 어떤것으로든지 돈놀이를 가능하게 할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 메타중에 하나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랙록의 의견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11150042

국내도 준비하고 잇죠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0014


블랙록이나 국내 증권사들에서도 요즘 관심을 보이는게, 새로운 먹거리 이기 때문이죠, 증권사들 입장에서는 거래 수수료만 먹어도 이득 보는 장사 니까요.

그런데, RWA , STO 는 본질적으로 규제 시장내에서 작동해야 합니다. 

단순히 생각하면, 부동산을 토큰화해서 거래 한다는건 절차를 간소화 하는것이지만, 엄연히 부동산 계약이니까요

(이세상 어느 나라에서도 부동산을 익명으로 거래 할수는 없는것과 같은 이치)


이제까지의 암호화폐 시장은 익명을 전제로 성장해 왓지만, 이제는 그게 안된다고 봅니다.


비트코인 ETF 가 승인 되면, 이제 비트코인을 실명으로 보유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될것 입니다.

그리고 또한 다양한 자산들이 디지털화 되면서, 유동성이 증가하게 될것 입니다.


그럼, 기존의 익명성으로 동작하던 암호 화폐들이 RWA, STO 메타에서 이득을 볼수 있을까?

시장 전체의 파이가 커지기 때문에 이득을 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RWA, STO 로 분류되어있으면서, 퍼블릭체인에서 작동 한다고 하는 코인의 상당수는 허구 라고 생각합니다.


규제자산은 개인정보의 문제 때문에 결국 프라이빗체인에서 작동할것 이라고 보기 때문이죠.

현재 제가 알고 있는 가장큰 토큰화 증권 거래소 인 addx 도 프라이빗 체인에서 작동하고 있습니다. 

(https://addx.co/en/index.html)


addx 관련 뉴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45145






여기서부터는 친타이 팀과 chex에 대한 있는 글입니다.


그럼 과연 다음 메타를 타고 큰 상승을 할수 있는 토큰이 뭐가 있을까 하고 찾아보다가 발견한것이 있습니다.


https://chintai.io/


친타이는 싱가포르에 위치해 있는 회사로, RWA, STO 를 거래할수 있는 거래소를 만들고 있는 회사 입니다.

싱가포르는 세계 금융 허브로, 그러한 거래에 대한 라이센스도 우리나라 보다 더 일찌감치 준비해서 받아 들이고 있었습니다.


친타이는 싱가포르 정부로 부터 적법한 라이센스를 받았는데,(RMO 라이센스)


위에 있는 addx 또한 싱가포르에서  같은 라이센스(RMO)를 받아서 영업하고 있습니다.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chintai-awarded--recognised-market-operator-licence-from-the-monetary-authority-of-singapore-301658445.html



코인을 팔아서 자금을 조달하는게 아니라, 블록원 같은 회사로부터 투자를 받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chintai-successful-in-latest-round-of-financing-aimed-at-accelerating-growth-in-asset-tokenization-301979272.html



이러한 라이센스를 후발 주자들이 받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  상당히 앞서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약 3년전부터 열심히 준비해서 지금 거래소가 런칭하기 직전에 있습니다.

(현재 파일럿 으로 진행중입니다.)


친타이 거래소는 친타이 블럭체인(프라이빗) 에서 구동 되며, 이 블럭체인의 리소스를 관리 하는 코인이

chex 입니다.


백서

https://chintai.io/group/chexroadmap.pdf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5%를 바이백에 사용하고,5%는 chex스테이킹한 사용자에게 분배하게 됩니다.


한국 커뮤니티를 천천히 만들어 가려고 했는데, 얼마전에 뉴스가 하나 나오는 바람에 갑자기 급등해 버려서 타이밍이 좀 애매하게 됫습니다.


chex 소개뉴스
https://coinmarketcap.com/community/articles/6557a1e62b71850682b53afa/


코익겍코 chex 토큰안내

https://www.coingecko.com/ko/%EC%BD%94%EC%9D%B8/chex-token



개인적으로는 기대하고 있는 프로젝트중 하나라 앞으로 커뮤니티가 커질것 으로 생각하고 있고, 한국에 아직 홀더가 많지 않아서,

커뮤니티 탤래그램 채널을 만들엇습니다.


혹시 chex 홀더분이 또 있으시거나, 궁금한점이있으시다면 채널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긴글 모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 chex 커뮤니티 

Telegram: Contact @chexkoreag




댓글 7

  1. 나무나무 ·
    과연 수익성 높은 자산을 누가 분할해서 팔것인가
    이게 활성화되는 시점이 자산시장의 최고점쯤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2. LeeJun ·
    @나무나무님 그렇게 보면, 잘나갈것 같은 회사도 성장하기 위해 자금조달을 위해 주식을 판매하죠...

    결국 자본주의는 유동성으로 굴러간다고 보는데, 말씀하시는것 처럼, RWA 는 어떻게 보면 거의 자본주의의 마지막 단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유동적이지 않던 자산을 모두다 유동화 시킬수 있으니까요..)
  3. sunlight6765 ·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는 알트코인 위주긴 한데, 올리신 글 중에서 궁금한게 있어서 말입니다.

    XRP도 그렇고 XLM도 그렇고, (알아보면 더 있겠습니다만은)
    Public이랑 PRivate렛저가 따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경우에는 기존에 있던 대기업들이 시장 선점 가능하지 않을까요?RWA랑 STO모두에ㅓㅅ 말입니다.
  4. LeeJun ·
    @뜨억삼이님 어차피 프라이빗 체인을 구동시킬수 있는 블럭체인이라면 무엇으로든 구축할수 있겟죠, 단지 거래내역을 수정하지 않았는지 증명을 위해 일부 해시를 퍼블릭체인에 전송할수 잇습니다.
    (선택사항이 될거 라고 봅니다. 현재 addx 는 안하고있음)

    아마도 RWA 거래소는 각각이 따로 따로 운영이 되고,(각자의 프라이빗체인)
    나중에는 HTS 나 모바일 증권 앱 같은데 통합 되리라고 봅니다.(키움증권 RWA 거래소, 삼성 증권 STO 거래소 이런식..)

    그런데, 지금 활성화된 거래소가 먼저 등장 한다며, 증권 회사에서는 빠르게 도입하기 위해서 해당 거래소의 인프라 스트럭처를 수수료를 내고 도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구축하기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비용적인 문제도 있으니까요)
  5. sunlight6765 ·
    @LeeJun님 오 공부 많이 하셨나 보네요. 많이 배웠습니다.

    RWA관련해서는 헤데라 해시그래프도 한번 봐 보세요!
    몇주 전에 그 헤데라 창립자 (리몬인지 라몬인지) 하는 박사가 나온 팟캐스트 들었는데,
    요즘 RWA는 회사들이 적용하기 시작했다... 우리 그 참여회사들이 온갖 걸 다 토큰화 하는걸 시험중이다.
    쉰안 (신한임) 이 진짜 열정적으로 여러가지를 돌린다... 그런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6. reverie0301 ·
    이글보고chex백만원치 사봤습니다 ㅎㅎ 코인 처음하는거라 업비트 가입하고 비트파이넥스 가입하고 이것저것 인증하느라 고생했습니다 ㅎㅎ
  7. LeeJun · · 공감 1
    @야야냐샤님 고생하셧습니다 ㅋ

    그런데, 책임은 못집니다 ㅠ 저도 잘됫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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