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美 CFTC, 바이낸스 이어 바이비트로 칼날 확대' 외
조회 3,659 · 공감 0 · 댓글 0
"야, 코인베이스 빼고 다 잡아."
그러고 보면, 2021-2022 때에 코인베이스가 유독 참 규제기관 말을 잘 듣긴 했습니다. 주장은 하되 절대 선을 넘지 않던.
"때가 도래했어.. "
"美 CFTC, 바이낸스 이어 바이비트로 칼날 확대" (bloomingbit.io)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바이낸스 다음 수사 대상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라는 주장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1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미 CFTC가 바이낸스와 합의한 후 다음 수사 대상으로 바이비트를 고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CFTC가 코인베이스에게 바이비트에서 코인베이스로 가상자산을 이체한 미국인들의 정보를 요청한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이체가 확인된다면 바이비트는 미국 사용자에게 불법으로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가 입증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블록은 해당 사안과 관련 “바이비트와 CFTC 측이 입장표명 요청을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美 CFTC, 코인베이스에 소환장 발부…규제 조치 이뤄질 수 있어" (bloomingbit.io)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소환장을 발부한 것으로 보인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는 "미국 CFTC가 일련의 문제로 인해 코인베이스에 소환장을 발부했다"라고 보도했다.
코인베이스는 사용자 계정과 거래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거래소 사용자들에게는 어떤 조치도 취할 필요가 없다고 고지했다.
일부 관계자들은 이번 소환장이 과거 바이비트와 상호작용한 코인베이스 사용자들로 인해 발부된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앨리스 콤파이 시노지 리서치 CIO는 "CFTC는 이번 소환장을 통해 미국 내 바이비트 사용자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아마도 과거 바이낸스, 비트멕스가 겪었던 것과 유사한 CFTC의 규제 조치가 이뤄질 수도 있다"라고 예상했다.
참, 브라질은 이미 현물 ETF가 있더군요.
*
美SEC, '프랭클린 ETF' 피드백 즉각 수렴…"현물 ETF 승인 가능성↑" (bloomingbit.io)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프랭클린 템플턴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여부 관련 피드백을 예상보다 일찍 수렴하기로 결정하면서 현물 ETF의 승인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29일 블록웍스에 따르면 SEC는 이날 프랭클린 템플턴 비트코인 ETF에 대한 승인 결정을 연기한 가운데 이와 관련 대중의 피드백 수렴을 즉각 시작했다. 이는 업계의 예상보다 SEC가 빠르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평가다.
한 업계 전문가는 "SEC가 내년 1월 10일 ETF를 승인할 목적으로 그 이전에 피드백 수렴을 마치기 위해 빠르게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SEC는 프랭클린 템플턴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신청에 대한 결정을 연기했으며, 템플턴 측은 이와 관련 투자설명서 수정본을 제출한 상태다.
또한 SEC는 브라질 소재 자산운용사 해시덱스가 신청한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해서도 피드백을 구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