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터치패드를 사용했는데요.. 제건 아직 고장 안나고 버텨주니 다행 입니다.
지금은 아패 미니를 주로 사용하다 보니 집구석에 처박혀있어서 이걸 뭘로 쓰지 하다가.
TV옆에 두었습니다. 용도는 전자 액자!!!
프로그램은 [sosa 디지털액자] 입니다. 몇 개 깔아봤는데 이게 제일 낫더군요 ^^
그동안 찍은 사진들 넣고 TV옆에 두니 예전 기억도 나고 좋네요.
솔직히 사진 찍어두고 정리 한번 해두고 나면 잘 안보잖아요?
이렇게 다시 넣고 보니 좋네요 ㅎㅎ
솔직히 사진 찍어두고 정리 한번 해두고 나면 잘 안보잖아요?
이렇게 다시 넣고 보니 좋네요 ㅎㅎ
자 그리고 airdroid 설치 해서 사진 같은 거 추가 할 때는 컴터에서 그동안 정리 해둔 사진들 넣으면 되구요..
책보고 인터넷 하는 용으로 쓰다가 질리신 분들은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이게 액정이 좋아서 정말 깨끗하게 잘 나오네요 ^^
끝까지 만족감을 주는 터치패드네요~~
TV 보다가도 계속 그쪽으로 눈이 가네요 ^^;
TV볼때 살짝 거슬리고.. TV보다 액자에 더 관심이 간다는. ㅎ
터치 스톤 + 전시회 모드(exhibition)로 사용하느데, 결국 무거운 터치 패드는 이 것 밖에 살 길이 없는 것 같아요.
전 한참을 스지 않아서.
사진 트랜지션(스크롤)이 제 맘에는 딱!
터치패드는 계륵인것 같아요 아이패드 구입전까지 잘 사용 하였는데,
아이패드 사고 나서도 cm9깔아서 계속 사용하여 롬질맛이 솔솔하고, 남주기도 아깝고, 팔기도 아쉽고... 갤탭7.7을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어도 집에 들어가면, 무거워도 터치패드 끌어 안고 쇼파에 누워 클량하고... webos로 재부팅 시키면서 터치스톤 올려놓으면... 아침에 일어나서, 퇴근해서 옛 사진을 보든 재미가 솔솔~
전 패드 안에 그냥 사지 많이 넣었어요. 어짜피 다른 용도로 거의 쓰지를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