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썼었던듯한데 ㅎㅎ
미국에서 직접 16gb사서 신나게 쓰다가
용량의 부족함을 느끼고
한국에서 32gb를 구입하고 16은 팔았죠.
그리곤 cm9을 오랫동안 써왔어요 ㅋ
중간에 젤리빈을 간적도있었지만
먼가 손에 감기는맛도안나고 게임은안해서
다시왔죠
저는 학생신분이고 미드를 좋아해서.
pdf 를 자주사용하고 다이스플레이어로 미드 한드를 즐겨 봅니다.
요즘은 전공서적을 맡기면 pdf로 만들어준다면서요? 전공책 여러권을 패드에 ㄷㄷㄷ
무튼 처음엔 불안한마음으로 샀는데.지금은 이미 본전뽑았다는생각도 들고 앞으로도 잘 쓸거같네요.
정말 만화책과 웹툰 소설들을 보는데 있어서 엄청난 편리함을 느끼고있다는...ㄷㄷ
__withANN*
중고로사서 8개월쓰다가 산가격에 팔았네요..
1080p도 돌려주고 비율이 책보기도 좋아서 더 쓸순있는데 사용할 시간이 없어져서..아쉽네요..^^;;
전원부/커넥터 부분 늘어남이 보이네요.. ㅎㅎ 저도 커넥터 부분 늘어나서 잘라버렸다는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