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현재 알파2에서 쌩쌩 잘돌아가는놈들입니다.

메인화면입니다.
전 2개만 써요. 화면이 워낙 넓찍해서 dpi올려도 남아도는군요
chicrev님의 글에 나오는 LCD resolution (무료) 이라는 앱을 썼습니다.
DPI는 200이구요. 전 이정도가 딱 보기좋더라구요. 버튼들도 큼지막해서 누르기도 좋고..
먼저 wireless셋팅에서 airplane모드를 켜주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그냥 일반모드에선 필요없는 phone standby로 계속해서 밧데리를 소모하는거같네요
얼마전에 관련글을 올렸었는데,,
call standby와 phone idle이 액정화면 다음으로 많이드시고 계셨습니다
소프트버튼들은 알림바 오른쪽으로 옮겼습니다.
이게 기본으로 왼쪽에 붙어있는데 오른손잡이라 버튼들누르려면 손이 많이왔다갔다하는것도 그렇고 알림창을 가리게되서 좀 불편하더라구요.
오른쪽으로 옮기고나니 편하고좋네요.
바탕화면은 rare black wallpapers(무료) 구요
화면왼쪽위 시계는
Beautiful widget(유료) 4x3짜리입니다.
시계와 날짜, 날씨부분을 터치하면 각각 관련앱들로 넘어갑니다.
시계오른쪽 위젯은 PlayerPro(유료) 4x2짜리구요.
cd그림부분에 앨범사진이 나옵니다.
폴더별재생 지원하구요. 가사도 지원됩니다.
PowerAmp와 함께 양대산맥이라 불리는 재생기죠. PowerAmp보다 많이 가볍습니다.
스크린off시 cm7자체적으로도 볼륨버튼으로 곡의 앞/뒤이동을 지원하고 PlayerPro에서도 지원됩니다.
운전하면서 블투로 핸드프리페어링해놓고 mp3들을때 참편합니다.
그아래 스위치들은 Extended Controls(유료) 4x1짜리구요.
젤많이쓰는거 5개만 빼놨습니다.
왼쪽부터 와이파이/스크린밝기조정/블투/화면회전on.off/화면항상켬
wi-fi finder(무료) - 근처에 핫스팟 찾아주는 앱입니다. 거리라든가 공개/비공개라든가 대략적인 위치등등을 표시해주고 연결해줍니다.
이런종류앱이 엄청많죠..
AppMonster pro (유료) - 무료버전과 기능차이 없다고 알고있습니다
앱들을 인스톨, 언인스톨, 백업, 한꺼번에 인스톨, sd카드로 백업, 링크만 백업등등 앱관리관한 대부분의 작업을 할수있는 앱입니다.
ES file explorer (무료) - 이건뭐 모르시는분이 별로 없으시겠죠
이앱 하나로 할수있는일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데탑과 네트웍공유해놓으면 usb로 딱히연결할 필요도 없고
블투전송에 ftp서버기능에 astro처럼 화일탐색하고 앱실행하고 뭐 기타등등 수없이많은 일을 하는 앱입니다
구글앱들 설치후 거의 0순위로 설치하는 앱이죠..
Dolphin Brpwser HD (유/무료) - 무료버전과 기능차이없습니다
탭브라우징과 각종 플러그인들,, 사용하기도 쉽고 딱히 단점이 없는 브라우접니다.
오페라는 많이들 권유하시든데 저는 영 불편하드라구요...;;; 속도차이도 뭐 별로안느껴지고...
데탑에서 오페라를 쓰시는분들한텐 모바일오페라가 좋을거같네요.

두번째화면은 별거없네요.,
오른쪽엔 주로 가지고노는것들이고 왼쪽엔 util들입니다.
jjcomics viewer (무료) - 만화책보는 앱인데요. acv라는 앱도 있는데 갠적으로 이놈이 훨편하고 기능도많아서 좋더군요.
MX Video player(무료) - 무료동영상 재생기인데... 기능이 엄청 강력합니다.
웬만한 유료재생기들보다 훨 좋더군요. 따로 추가코덱설치하면 데탑용으로 인코딩된 웬만한 동영상들은 다돌아갑니다.
기본적으로 divx같은것들은 다 돌리구요.
한글자막 지원되고 또 젤중요한것은...
cm7 알파2에서 예술로 잘돌아갑니다.
암만 기능좋고 훌륭한 재생기라도 우리의 알파2에서 안돌아가면 말짱 헛거...ㅠ
Aldiko (무료) - ePub리더입니다. 데탑에서 미리변환해서 넣으면 잘 분류해서 책꽂이에 가지런히 꽂아줍니다
QuickPic (무료) - 내장뷰어를 대신해서 쓰는건데요. ani-gif화일도 보여주고 히든폴더에 패스워드락기능도 있습니다
Documents to go (유료) - 오피스앱
setcpu(유료) - cpu의 클럭을 조정해주는 앱입니다. 오버클럭킹이나 다운클럭킹등을 해주죠.
프로파일을 설정해줄수있기때문에 예를들어서 화면이 꺼졌을땐 최저클럭으로 강제동작하게해서 밧데리소모를 줄인다든가,,,
충전중엔 최대클럭으로 동작하게한다든가, 밧데리온도가 일정온도이상일때 클럭을 어느정도까지 낮추고 밧데리남은양이 몇%이하에선 클럭을 열마로 제한하고 뭐 이런등등의 설정을 해줄수있습니다.
알파2에서 넘잘돌아갑니다.
전 오버클럭은 하지않고 최대클럭은 기본값을 유지한상태에서 프로파일 몇개만들어 다운클럭킹만 좀 해놨습니다.
오버는 참고로 1.8GHz(1.782)까지 됩니다만... 해보진 않았습니다.
모험정신을 갖고 시도해보셔도...
실행후 set on boot에 체크하시구요. 스케일링은 on demand로 하시면 됩니다.
안드로이드자체도 전원관리를 위해 클럭조정을 하기때문에 최저클럭보다 최고클럭셋팅이 더 중요합니다. 프로파일 작성하실때 참고하시구요
다른 테마라든가 아이콘팩이라든가 폰트수정이라든가 뭐그런 시스템내부를 건드리는것들은 손안댔습니다.
다른 쓸만한 앱이라든가 잘돌아가는거 안돌아가는것 있으면 소개좀 부탁드려요~
근데 블랙마켓 생각보단 별로더라구요. 버전도 대부분 낮고 또 강제종료되버리든가 이상동작하는게 더 많고..
그냥 습관적으로 혹시나싶어 깔아놓는앱중 하나라서 별 신경도 안썼네요 ㅋ.
페이지 전환때 양쪽끝에 잔상남는거보고 너무 거슬려서 따로 안꾸미고 있어요;; ㅎ
얼른 정식버전이 나오길!
그걸 말씀하시는거라면 2.3진저브래드에서부터 생긴 새로운기능입니다. 페이지의 끝을 알려주는 인티케이터인데 설정에서 없앨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