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멋쟁이입니다.
주말에 한가해서 잡설 하나 하고자합니다.
처음 시작은 701cs -> Compaq N300c -> T30 -> T41 -> T41p
-> T42-KK9 -> X200T + T42p-GUK -> X250 -> W520 -> T540p -> E16 + X1Carbon 8th Gen -> 현재는 E16
이게 저의 기변사이고 중간에 대답을 좀 쓰기는 했지만 거의 대부분 씽크패드 노트북으로만 썼습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X250 이후에는 큰화면의 제품이 좋습니다. ㅡ.ㅜ
다른 회원분들은 어떠신가요?
날이 더운데 물 잘 챙겨드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그럼 이만. (_._)
560e /570E/ 600e / a31p / t60 / X24 /X301 /X1 NANO
어휴..돈이 얼마야.. 망가져서 못쓴건 한 대도 없으니 내구성은 상급이었어요.
이 루트를 탔는데(타사 기종은 논외), 최근 싱크패드 기종들이 이상하게 출시되는 바람에 고려 대상에 두지 않았던 맥북 에어를 고려 대상에 올리는 지경에 도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