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니스 4년차 남자입니다.
3년을 넘어가면서 일 때문에 다소 테니스에 소홀하게 됐지만
1주일에 한번정도는 레슨으로 유지하려고 노력중이네요.
어느정도 이론은 아는데... 체력에 한계를 느끼고 요즘은 헬스나 러닝을 더 하면서 같이 칠 곳을 찾고 있는데
3~5년차 남자들 들어갈 곳이 많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ㅜㅜ
고수도 아닌 것이 테린이도 아닌 것이, 일은 점점 많아지네요.
일 좀 정리되면 근처 테니스장 스매시로 좀 찾아서라도 나가봐야겠어요 ㅎ
여름 오기 전, 모두들 다치지 말고 즐거운 테니스 하시길 바랍니다
무섭게 성장하는 운동신경 좋은 1~2년차들, 벽으로 느껴지는 잘 치는 사람들 ㅎㅎ
기죽지 않고 대회 나가보는데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