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다시 테니스 시작했어요 / 대학 다니면서 1년간 친구한테 배운 경험이 있거든요
다시 테니스를 시작한 이유가 재미있는데요
저의 아들 유치원 친구 가족과 친해지면서, 아들친구 가족들과 함께 주말마다 엑티비티를 찾아서 하던중
올해 5월에 테니스장 한번 놀러 갔어요
그 이후 아빠들끼리 테니장 한두번 다녀오고나니 /// 나도 아직 뛸수 있구나! 뛰면서 땀을 흘리니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구나!
이 두가지 이유에 현재 2달째 열심히 테니스 부킹 시간에 맞춰 열심히 클릭하고 있더군요
생각하지도 못했던 운동인데 요즘 테니스 유튜브 찾아보는게 저의 힐링 시간이 되는게 웃기고 잼있습니다
골프장 부킹보다 여렵던데 열심히 코트 잡아서 운동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