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주최자 주제에..바쁘다는 핑게로..이제서야 남기네요..
뭐 워낙 파워엠님, 요즘 영업력 활발하신 1864님이나 스타마일님께서들 잘 써주셔서요..
그냥..간소히..
일단, 멀긴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진짜 멀어요..일산에서도 끝이니깐요..
택시 해주신 진영님~ 고생많으셨어요~ ㅎㅎㅎ
일단 예상대로...추웠습니다.
늘쌍 하는 곳이지만..역시 두시간 가까이 있으니 춥긴합니다.
회현보다 한 5도는 낮은 느낌이죠? ㅎㅎㅎ
27.5도 였습니다 다이빙 폴은 26.5도 ㅎㅎㅎ
쉬면 추워서 생각보다 많이 돌긴 하셨을듯 싶네요.ㅎㅎ
확실히 다이빙 하는것을 보니 다들 급관심 생기신거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다이빙 하는곳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프랑스 같은 경우 다이빙 폴이 수영장 만큼이나 많다고 하던데요..
일단 오후님과 1864님은 70% 넘어오셨고 스타마일님도 절반은 넘어오셨고..ㅋㅋㅋ
담에 뵙겠습니다.~~
오후님께서 보여주신 기계체조 동영상을 보니 진짜하고 싶어졌습니다만... 너무 멀긴하네요-_-;
아 다이빙을 좀 제대로 할려면 기계체조가 필요함을 급 느끼고 있는 1인입니다.
뒷풀이...
암튼 어마어마한 돈까스 양에 놀라 그런지 생각보다 못 먹어서 아쉽.. ㅎ
커피숍 분위기도 좋았구요..(이동네 살지만 전혀 몰라요 커피숍은 -_-;)
다들 멀리서 오셔서 간만에 MT온 기분이셨던거 같네요,,
반가웠구요~
요즘 퐁당 번개 분위기 좋습니다. 쭉쭉 이어나가자구요^^~
못갔을것 같습니다.
벙쳐주셔서 감사해요!
다이빙은 진짜..ㅋㅋ재작년의 아쉬움이 컸던지라..ㅜ.ㅜ
곧 고양에서 뵙겠습니다...?ㅋㅋ
from CLiOS
그리고 덩치에 맞지 않게 돈가스 많이 남기심..
원래 쳐묵쳐묵인데 ㅎㅎㅎ
오전에 수영하고 오후에 관광지 도는 벙(?)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ㅎㅎㅎㅎ
말씀하신 난지하늘공원 고기 구워먹기 번개 추진하시는건가요?
1번으로 참석 댓글 달게요^^
약간 괴기스러웠달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