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테슬라 로드스터 공개를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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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을 받은지 거의 10년이 다되어가는
테슬라 로드스터의 공개일이라 기대를 많이 가지고 봤는데
테슬라 로드스터는 허수아비이고 어째 테슬라 기술쇼 같은 느낌만 받았네요
실제 고객이 인도받아 공도에서 운전할 차량을 원했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거 같습니다 ㅋㅋ
공중을 부양하면서 균형잡고 차도 뒤집고 하는 기술은 실제 공도에선 사용이 불가하지만
머스크의 쇼맨십 하나는 장난 아닌거 같습니다
발표회에서 머스크가 공기를 압축해서 분사한다고 한거보고 장난아니다 싶었는데
실제 엔지니어의 발언을 보면 압축질소를 2~6시간 충전해야 4~5초 부양가능이라던,,,
사람들을 환호하게 한건 맞는데 주가상승이랑은 거리가 좀 있어 보입니다.
댓글 2
단순, 명료, 통합, 본질을 향한 집착,,,
그런게 하나도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산만하다는 느낌만 들더라구요.
저만 그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었는지 테슬라 주가도 별로 안오르더군요.
참 먼가 띠용? 한 먼가였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그런 빅 이벤트가 있었으니
며칠만에 테슬라 차트를 봤는데 역시나는 역시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