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때도 그렇고 흔히 말하는 증권가 빅스커들은 그냥 책임없는 허황된 소리만 그동안 해왔던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증시각도기TV 곽상준이 장르만 여의도에 나와서 증권가 모두가 오랫동안 주장한 "코스닥 승강제"는 제2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꼴이 될거라고 하네요.
코스닥 시장이 너무 작은데 우량주와 비우량주를 나누게 되면 우량주로 수급이 몰려서 단기적인 과열이 발생할거라고 하는군요.
정작 그렇다면 본인은 왜 지금까지 코스닥 승강제를 주창했냐고 물어보면 딱히 시원한 답은 못들었습니다.
결국 증권가 빅스피커들도 링 밖에서 잘난척만하고 아무소리나 하는 존재들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