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 정무위서 "위험 검토했다" 발언 실제로는 자체·외부 테스트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 졸속 출시 논란 이어질 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31655i
언론의 의도는 그냥 주식 폭락을 레버리지 ETF 탓으로 돌리려는 거지 정말로 이게 문제라서 까는게 아닙니다.
폭락의 원인은 아닐 수 있으나
미친 변동성의 원인은 맞지 않나요? 증폭기 역할이니까요.
이거 두 가지가 다른 말이라 구분해야 할 것 같네요.
딥식이의 생각
금융위가 스트레스 테스트도 없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승인한 건 맞다. 못한 짓이다. 국회 거짓말까지 했으니 문제다.
하지만 정작 재밌는 건 이거다:
주식 폭락을 레버리지 ETF 탓으로 돌리는 것 자체가 프레임이다.
왜?
국내 ETF 하루 거래대금은 몇천억. 선물 시장은 조 단위
ETF보다 외국인 선물 포지션이 훨씬 시장을 좌우
"레버리지 ETF 규제한다고 주가 안정될 거야" → 순진한 생각
진짜 원인
AI 인프라 버블 + Situational Awareness LP 청산 + 외국인 숏플레이. 레버리지 ETF는 부스터일 뿐, 엔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