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지향이다보니 너무 많이 오른 종목보다는 우량주 중에 덜 오른 종목이 눈길이 자꾸 가네요.
이미 26만 정도에 100주정도 매수를 한 상태이구요.. 장이 어지럽다보니 덩달아 많이 떨어지긴했지만 사실 지금 이슈에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는 종목은 아니다보니 매수 기회라고 보여져서요.
초기 진입 이유는 두나무 인수와 스테이블코인입니다ㅠㅠ
안정지향이다보니 너무 많이 오른 종목보다는 우량주 중에 덜 오른 종목이 눈길이 자꾸 가네요.
이미 26만 정도에 100주정도 매수를 한 상태이구요.. 장이 어지럽다보니 덩달아 많이 떨어지긴했지만 사실 지금 이슈에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는 종목은 아니다보니 매수 기회라고 보여져서요.
초기 진입 이유는 두나무 인수와 스테이블코인입니다ㅠㅠ
YoY 매출, YoY 영업이익, 주주 거버넌스 다 괜찮다고 판단합니다.
저는 쇼핑+광고를 보고 가지고는 있는데 ai 에이전트가 발전해서 쇼핑대행까지 해주면 위험할거라 보구요.
다만 국장이 아무래도 좋다/괜찮다 보다는 뛰어나다 / 테마가 있다 이런 쪽에 돈이 몰리는 형국이고,
반면 인터넷/물류/코인(국내 스테이블/원화 코인 말고 거래소) 등의 섹터는 쉽게 조명받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이란 하락장때 네이버가 안전판 역할을 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라서, 매력도가 많이 떨어지네요. 저에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