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면이 너무 어두워 지포스 옵션에서 밝기 올린점 양해 바랍니다.
최근 구입한지 일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넓은 필드 걍 돌아다니다 난쟁이 및
별하나 몹 및 트롤에게 수십번 맞아죽고
활로 멧돼지, 사슴, 겨우 해골 등 겨우 잡아가며
재료 파밍하며 전전긍긍하며 기술만
조금씩 올리는 중입니다.
목초지에서 어찌어찌 하다
검은숲에서 벌벌 떨고 있습니다.
에이크쉬르, 사슴왕 엘더(지도 표시 전)
잡기 전 이구요
과거 핵앤슬래시 액션RPG만 하다
수년전부터 지켜보며 유명하다하여
이제서야 발헤임에 해볼려구 합니다.
전혀 감을 못잡고 어렵지만
아름다운 풍경 감상하는게
은근 묘한 재미가 있네요 ㅎㅎ
저처럼 퇴근 후
새벽밤 시간여유 되시고
이제 막 시작한 뉴비분들 함께 하면
더 잼있을꺼 같아 적습니다.
최근 잼있게 플레이하고
앞으로 기대하는 게임중
노레스트 포 더 위키드 멀티
그라운디드2
타이탄퀘스트2
(다 얼액)
출시까지 존버하며
이따금 발헤임도 하며
초보딱지 정도는
벗어나고 싶습니다. ㅎㅎ
모드는 있다고는 알고있지만
복잡할꺼 같아 엄두를 못내고 있으며
걍 오리지날로 하렵니다.
취향이 비슷하시거나
함께 시간맞춰 다양하게 즐기실 분
스팀 친추 주시면 확인 후
챗 드리겠습니다.
두서없는 주저리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고
좋은 나날 되셔요~
트롤 처음 맞닥뜨리고 기겁을 했죠 ㅎㅎ
저는 검은 숲 경계에 요새 짓고, 고가 다리를 검은 숲으로 연결해서 건너가는 플레이를 했었습니다.
몬스터 손이 닿지 않는 위치에서 활로만 조지는 전형적인 쫄보 플레이죠...던젼 들어갈 엄두도 안나서 결국 접었네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