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빼고는 왠만한 모든 것들은 집더하기에서 배달을 시킵니다 ^^;
(맥주는 인터넷으로는 구입을 못 하다보니...;ㅁ;)
오늘은 1+1 발아 현미랑 발효 검은 현미랑 1+1 오일 로션, 제주 무, 칫솔, 콜라비, 카누 다크로스트, 포장 깍뚜기....
딱 요렇게 구입 했습니다...
이게 10만원어치...ㅡ0ㅡ;;;;;;;;;;;;;;;
물론 1+1 할인과 쿠폰을 먹이니 63,670원으로 줄어드는 놀라운 기적이.....^0^/
1+1 없으면 마트 어째 이용한데요? -_-;;;;
에효... 혼자 살아도 이 정도니 애 있고 그러면...ㄷㄷㄷㄷㄷ
울 엄마는 나랑 내 동생들을 어떻게 키운겨......ㅡ0ㅡb
혼자 먹으니 돈이 더 많이 들때도 있더라구요. =_=;;; 차라리 사먹는 게 싸게 먹히는;; 쿨럭;;;
p.s. 근데 콜라비 맛있나요? 장보다가 몇 번 보긴 했는데 선뜻 손이 가질 않아 아직 못 먹어봤어요. ㅎㅎ
아삭아삭 정말 맛나요~ ^^b
근데... 요즘은 좀 비싸요
아직 나올 때가 아니여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언제가 철인지는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
퇴근길에 동네 야채가게를 급습해봐야겠습니다. ㅎㅎㅎ
일단 차가 없다보니... 들고다니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그런 수고로움을 싸~악 덜어주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