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털어놔요

이젠 혼자 살지 않지만 가끔 눈팅합니다.

너부리부리 ·

조회 10,488 · 공감 2 · 댓글 3

혼당에 글을 많이 남기지는 않았지만, 


혼자 사시는 다른 분들 이야기 궁금해서, 오래된 친구에게 연락하듯이 가끔 보러 옵니다.


20년 넘게 혼자 살다가, 결혼하고, 아가랑 세 식구 단촐하게 살지만,


오래된 친구 안부 묻듯이 한번씩 보게 되네요.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세요.

댓글 3

  1. 이지업 ·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2. 달려라황니 ·
    우와. 아기.ㅎㅎ
    전 지금 같아선 누구랑 같이 생활 한다는게 상상이 안가네요.
    아기가 생기면 완전히 달라진다면서요? 모든것이.ㅎㅎ
    행복하세요~
  3. 너부리부리 · · 공감 1
    @달려라황니님 항상 좋은 말씀해주시 황니님 고맙습니다.
    혼자 오래 살다가 갑자기 혼자가 싫어져서 결혼하고, 좀 지나면 가족이 생깁니다.ㅎㅎㅎ
    아가가 태어나면 모든게 바뀝니다. 요즘은 아가한테 얹혀 산다고 생각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나혼자산당 최근 글

나혼자산당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