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 이어 이제 라이온킹이네요
알라딘은 뭐 얼마나 재밌겠어.. .하다가 4d를 다 놓쳐서 후회하고있는데
라이온킹은 반대로 시작전부터 우려가 많아서 고민입니다 -_-;;
얼마전 뮤지컬 때, 깔짝 참여까지해서 감동도 엄청 받고 잊지못할 경험을 해서 영화 개봉을 더 기대하고있었는데............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ㅠㅠㅠ 나으 심바가..... 흔한 때껄룩이되다니...ㅜㅜㅜㅜ
원래 애니메이션을 즐겨보는편은 아닌데,
꼬꼬마때 일요일 점심 "그 방송"에 대한 자극을 주는것들이 자꾸 재개봉하니까 의도치않게 찾아보고있습니다.
이래서 어릴때 기억이 무섭습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