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필드] 화천KSPO 여자축구단과 서울시청 여자축구단이 올 시즌 여자축구 정상의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한국여자축구연맹에 따르면 ‘2025 W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이 오는 11월 8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보조구장에서 펼쳐진다. 정규리그 1위 화천KSPO와 정규리그 2위이자 12년 만에 결승 무대에 오른 서울시청이 홈&어웨이로 두 차례 맞붙는다
한편 이 챔피언결정전은 KBSN SPORTS 케이블 TV 및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지난 플레이오프에 이어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 레디백, 차량용 공기청정기, 가방, 우산 등 한국여자축구연맹에서 준비한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한국여자축구연맹 홍보대사, 유빈(원더걸스), 김승혜(코미디언), 황희정(B the HC 대표), 박지혜(아나운서)가 현장을 찾아 사인회 등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자세한 내용 : Queensfield(퀸즈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