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필드]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올해 마지막 연맹 주관 대회이자 2025년 대미를 장식할 '2025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가이드북을 31일 배포했다. 연맹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경남 합천에서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2025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을 개최한다.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로 나뉘어 열린다.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는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가 이어지고 대학부는 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진다.
출처 / 자세한 내용 : 여자축구 전문지 "퀸즈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