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필드] 이달 초 정규리그가 끝난 2025 WK리그의 플레이오프가 마침내 시작된다.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한 서울시청 아마조네스 여자축구단과 3위로 플레이오프에 오른 인천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여자축구단이 챔피언 결정전 진출을 놓고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 서울 상암월드컵보조구장에서 단판 승부를 벌인다.
올해 WK리그 정규리그는 독주 체제를 굳히며 서울시청의 추격을 뿌리친 화천KSPO 여자축구단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시즌 초반부터 선두를 내주지 않은 화천KSPO는 ‘19경기 무패’라는 리그 최다 무패 기록을 세우면서 정상에 올랐다.
또 서울시청이 막판까지 선두를 쫓는 투혼으로 2위에 올랐고 마지막까지 이어진 선두 싸움에서 승리한 인천현대제철이 3위로 플레이오프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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