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사에서 통하는 라이딩이 하고 싶어서 공부도 많이 하고 이번시즌에는 연습도 많이 했습니다.
프리스타일 부츠에서는 심한 전향각을 하면 부츠 옆면이 버티지 못하거나 뒷발 뒷꿈치가 뜨거나
하는 문제가 생겨서 저에게 적당한 바인딩 각도랑 그 각도에 맞는 라이딩 기술들을 공부했습니다.
화요일 수요일 이틀간 있으면서 해보면서 빅토리아도 타보고 아폴로도 타 보고 했습니다.
빅토리아2 정도까지는 겨우겨우 타지긴 하네요(카빙 미들턴요;;)
물론 눈상태가 좋으면 더 잘타지긴 하는데 눈이 망가진 상태에서도 잘 타지는 자세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hmm from anbyeongjun on Vimeo.
from CV
전 어제 부상당해서 방에서 요양중입니다. ㅠㅠ
조심조심 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