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리 허브에서 전화 드렸더니 역시나 부근에 서식(?)중이시더라구요
만나뵙고 인사 드리고 로컬분이 사주시는 커피도 한잔하고...일행도 두명 있었는데 같이 사주셨어요 ㅎㅎ
감사히 잘 마셨습니다.
아폴로 1 하단에서 아직 적응못한 데크(은갈치)라도 멋지게 내려가시던 모습을 보고
어제 너무 버닝을 해서 아직까지 다리가 달달 떨리네요;;
너무너무 잼나게 타고 왔습니다.
P.S 마지막에 타고 내려오면서 음료수 들고 다리풀려서 데크를 밀어내질 못했네요;; ㅎㄷㄷㄷ 거리는 다리;
어제 이후로 설질이 장난 아니게 좋아지고 있어서 곧 하이원의 본모습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빅2 보강제설 하고 있고 헤라2는 목요일 오픈할 기세에요.
빅1 제설 시작했습니다.
헤라3는 버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