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가고 당뇨도 있어 집에서 제자리 뛰기로 조금이라도 움직여보려합니다.
즈위프트 앱을 통해 자전거는 조금씩 타고 있습니다.
달리기의 경우 즈위프트 런팟을 이용하렴 반드시 트레드밀이 있어야 할까요?
아니면 런팟을 운동화에 장착하고 실내에서 제자리 달리기만 하더라도 즈위프트앱의 아바타가 달려줄까요?
나이가 들어가고 당뇨도 있어 집에서 제자리 뛰기로 조금이라도 움직여보려합니다.
즈위프트 앱을 통해 자전거는 조금씩 타고 있습니다.
달리기의 경우 즈위프트 런팟을 이용하렴 반드시 트레드밀이 있어야 할까요?
아니면 런팟을 운동화에 장착하고 실내에서 제자리 달리기만 하더라도 즈위프트앱의 아바타가 달려줄까요?
런팟과 트레드밀이 연결되는건 아니라서 트레드밀 없어도 가능합니다만 트레드밀없이는 즈위프트가 켜진 폰이나 패드를 거치할 곳도 없고 생각보다 크게 움직여야 런팟이 인식을 해서 트레드밀 없이는 어려웠습니다.
(야외에서 즈위프트 화면 안보고 런닝하실거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