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회사에서 퇴근하고
집에 오면
저녁 7시 정도 되는데,,,
저희 동네에는 달리기 할 코스가 마땅치가 않네요.
근처 공원은 3군데가 있는데
작은 공원이고
하나의 공원은 좀 큰데,
여기는 보행자분들이 많아서
따로 뛰기엔 민폐일 것 같아서요.
그래서 러닝 시작하려고 운동화까지 마련해났는데
이제나저제나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근처의 차길옆 보행도로를 달리려고 해도
좀 마땅치가 않네요.
꾸준히 달리려면
매일 조금씩이라도 달리기를 하려고 하는데요ㅠㅠ
다들 달리기를 시작할 때
어떤 곳에서 시작하나요?
매일 평일 저녁에
달리려면요~
보행자도 없어서 맘놓고 뛸수있습니다
도심에서는 런닝 코스 발굴하는 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
일 마치고 자차로 큰 공원으로 이동 후에 그곳에서 뜁니다(달리기 최적화 된 곳이라...)
주말에 보행자가 꽤 많아서 민폐일 수 있지만...
뛰다 보면 알아서 피하게 돼서 그렇게 눈치는 보지 않네요
님도 그 큰 공원에서 한번 뛰어보시고 판단하셔도 될 듯 싶습니다.
일단 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