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엔 파틀렉을 할려다가 기온이 장거리 뛰기 적당해서 지난주에 이어서 다시 LSD 해운대-기장 해안은 오르막 내리막이 많습니다 지난주와 달리 이번엔 후반엔 속도를 살짝 높였습니다
제 대회 페이스가 km당 3분50 대입니다 (카본화 이전 시대...쿠션두께 1cm짜리 레이스화)
저날 뛰고나서 씻고 바로 애들데리고 한시간넘게 운전해서 놀이동산 갔습니다
몸에 데미지가 없는 페이스로 뛰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