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같이 뛰는데
6분대 페이스로 뛰고 있어서
앞쪽에서 누가 먼저 달리고 있어서
따라갔는데 5분초반페이스더라고요
조금더 속도낼수있을것 같아서
속도를 내봤고요
중간에 길을 살짝헷갈려서
조금 속도가 떨어졌네요.
항상 뛸때마다 느끼는것은 심박수가 높지않게 나와서
맞는것인지..모르겠네요
가민 포러너 265 모델 사용중인데요
수영할때는 순간적이지만..심박수가 170도 넘게나오는데요
사람들과 같이 뛰는데
6분대 페이스로 뛰고 있어서
앞쪽에서 누가 먼저 달리고 있어서
따라갔는데 5분초반페이스더라고요
조금더 속도낼수있을것 같아서
속도를 내봤고요
중간에 길을 살짝헷갈려서
조금 속도가 떨어졌네요.
항상 뛸때마다 느끼는것은 심박수가 높지않게 나와서
맞는것인지..모르겠네요
가민 포러너 265 모델 사용중인데요
수영할때는 순간적이지만..심박수가 170도 넘게나오는데요
개인적으로는 5 km를 10 km 페이스로 달리는 것이
데미지를 쌓지 않고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훈련이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