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쯤 나가려고 했더니 어둡고
조금 뒤에 나가려했더니 안개끼고해서
자다가 일어났더니 9시쯤이서
아침 9시쯤에 나와서 뛰었는데요
해가 하늘 높이 떠있더라고요
긴팔 긴바지에 바람막이 까지 입고 뛰었더니
너무 덥기도 했고요
한4km 쯤부터는 바람막이를 허리에 매고 뛰었습니다
처음에 나올때는 하프를 뛰어보려고 계획했으나
달리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10km에서 중도 포기
한 10분정도 쉬었다가
거리를 줄여서 누적 15km 코스로
집까지 뛰어보려고 했으나 3km밖에 더 못가고 또 포기했네요
8시에 뛸때는 반팔도 괜찮을듯해요
적어도 반바지도..
저는 밤에는 어두워서
낮에 뛰려고해요
등이라도 제대로 촘촘히 설치되어있으면 괜찮은데.
.듬성듬성 있는곳이 생각보다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