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애플 워치 사용 중인데 배터리가 하루를 못버티고 한두시간 운동이라도 하면 하루는 커녕 오후 세시면 다운이 되는지라 결국 가민으로 넘어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reddit 후기나 youtube등을 찾아 봤습니다만 아직도 아몰레드와 MIP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아직 갈등 중입니다. 두가지 버전 모두 써보신 분이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제가 느끼는 각각의 장단점과 궁금점입니다.
주 5일 실내 근무지만 야외 활동도 많은 편입니다. 걷기/달리기, 하이킹, mtb, inline skating, 골프를 꾸준히 합니다.
AMOLED 장점
- 밝기가 선명하다.
- 픽셀수가 많아 글자 그림이 선명하다.
- 그럼에도 배터리 수명이 길다.
AMOLED 단점
- Solar 대비 배터리 수명이 떨어진다.
MIP(Solar) 장점
- 무지막지한 배터리 수명
- 햇빛 아래서 독보적인 선명도
MIP(Solar) 단점
- 실내에서의 선명도가 떨어진다.
궁금한 내용
- MIP은 한밤중에 차고 자다가 시간을 확인하고 싶은 경우 버튼을 누르지 않고 확인이 가능한가? 아니면 백라이트를 켜야 하는가?
- MIPS는 실내에서 시계를 확인하는데(시간, 메시지 등) 답답한 느낌은 없는가?(실내에서 사용하는데 불편할 정도로 해상도나 밝기가 떨어지는 느낌이 있는가?)
- 아몰레드는 햇빛아래서 눈부심이 많이 느껴지는가?(햇빛 아래서 이북 리더는 읽을 수 있지만 아이패드로 책을 읽는 것은 어렵듯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좀 올드한 느낌의 감성적인 단점이 있을뿐
백라이트는 제스춰 인식으로 자동으로 들어올겁니다
시계의 활용도가 스포츠와 아웃도어활동 측정에 중요도가 높다면 MIP도 좋습니다
주변 마라톤 동호인들보면 아직도 235나 245 같은 구형모델을 유지하시는거보면 딱히 사용에 불편함은 못느끼십니다
저도 955에서 965로 기변을 하지않은건 딱히 아몰레드가 필요치 않아서 입니다
산소포화도 센서 24시간 켜고도 1주일 이상 사용합니다. Venu2는 5일 정도 썼고요. 참고하세요~
울트라2 있는데 확실히 가민이 충전 스트레스 덜 받아요.
항상 백라이트 오프 상태인데, 낮에 실내에서 보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