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에는 코와 입에 날벌레 들어가는 방지용과 자외선 차단으로 마스크가 필요하더군요.
겨울 영하 이하는 입이 얼어서 넥워머나 바라클라바 같은 방한용품이 필요하구요.
문제는 호흡!!!
입과 마스크가 땀에 붙어서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입과 마스크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주면 되겠다 싶어서…
사진과 같은 마스크 가드를 사서 고무줄을 묶어서 귀에 걸고 사용하니 정말 좋습니다.
봄, 여름, 가을에는 코와 입에 날벌레 들어가는 방지용과 자외선 차단으로 마스크가 필요하더군요.
겨울 영하 이하는 입이 얼어서 넥워머나 바라클라바 같은 방한용품이 필요하구요.
문제는 호흡!!!
입과 마스크가 땀에 붙어서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입과 마스크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주면 되겠다 싶어서…
사진과 같은 마스크 가드를 사서 고무줄을 묶어서 귀에 걸고 사용하니 정말 좋습니다.
Demonstration of love are small, compared with the great thing that is back of them. (Khalil Gibran from Mary Haskell’s Journal. April, 28, 1922.)
코로나 때 마스크 사용으로 나온 제품 같네요.
런닝 후 보면 좀 눌린 자국 남지만…
달리는 동안에는 압박으로 느껴지진 않더라구요.
마스크 가드라고 검색하면 다양한 제품 많아요.
여러 종류의 시행착오 거친 결과입니다 ㅋ
참고로 제가 산 건 이런 허술하게 생긴거구요. 코로나 시기 복싱할 때도 알았으면 좋았을걸 싶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