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전 코로나 페이스3를 수령한 후 이게 처음 산 스마트워치라 거리가 정확하게 표시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1주일 간 같은 거리만 계속 뛰었습니다.
그림 1
최소 10.23부터 최대 10.57 까지 340미터 정도 차이가 나는군요.
그림 2,3
위치 표시가 좀 튄 구간입니다. 출발 지역부터 3km까지 천 바로 옆으로 지상철이 다닙니다. 그 사이에 지하철역이 3개가 있고, 다리가 3개 있는데 주차장으로 쓰기 위해 폭이 200m 정도로 넓습니다. 튀는 건 다 이 구간이네요. 지하철역 바로 옆을 지날 때는 한쪽이 막히 모양인데, 살펴 보면 이 구간에서는 별로 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다리 밑에 들어 갔을 때만 튀네요.
그림 4
3 ~ 5km 구간은 완전히 개활지입니다. 이 구간은 아주 매끄럽게 잘 나오네요.
최소 구간 10.23km으로 고려해 보면 제 코스는 전체 10.2km 정도로 생각이 듭니다. 근데 다리 밑에서 GPS신호 수신이 원활하지 않다 보니 이 구간에 위치 표시가 좀 튀네요. 그래서 그 구간에서 거리가 늘어 나는군요.
이건 코로스 페이스 3의 현상이 아니라 다른 스마트와치나 스마트폰 러닝앱도 비슷할 것으로 보이네요.




심박 구간 정하는 기능과 경계에서 알림 오는 기능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gps 특성상 위가 막힌 구간에선 튈 수 밖에없긴 합니다.
갤워치4로 매엘 충전하다 충전 잊고 살아도 되는게 제일 좋네요~!
첫줄에 코로나 코로스로 오타가 있습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