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도오고 간만에 머~엉하고 있다가 시트에 앉아서 설렁설렁 저었습니다. - 1k 정도 웜-업하면서 숨 트이고 앉았더니 확실히 심박 부담이 적네요. - 집나간지 오래된 "동기"를 찾아야 시트에 앉을텐데 큰일입니다.ㅋㅋㅋ - ♥164 ---> ♥120under : 1분 7초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