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세벡스로 입문 했었습니다.
컨셉2는 너무 커서 접이식인 세벡스로 중고로 입문했었는데 뭐랄까 거함느낌?
당기는 맛도 좋고 접이식이라 공간도 얼마 안차지 하고 잘 사용했는데 손잡이 때문에 고생이 많았습니다.
제가 손이 작은데 세벡스는 손잡이가 너무 두꺼워서 좀 불편 하더라구요. 그래서 컨셉2 핸들 사다 교체 하려고 했는데
구조상 바꾸려면 손잡이랑 어뎁터 부분을 잘라야 해서 이거 다시 팔때 힘들거 같아 포기하고 세벡스는 팔아 버리고
컨셉2 톨레그 버전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톨레그 잘 타다 코로나 끝나니 더 이상 타기가 너무 싫어 지더라구요.
옷방 방 한쪽에 크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만 했는데 마지막으로 탄게 작년 4월9일 이네요.
와이프가 더 이상 안 탈 꺼면 갖다 버린다고 해서 다시 타기 시작합니다. 오늘로 4일차 새벽에 가볍게 20분
저녁에 식 후 1만 미터 타고 잇습니다. 일단 100일 도전 해보겠습니다.. 다들 파이팅 입니다.
로잉머신 : 컨셉2 톨레그
심박계 : HW9 coospo
시계 : 어메이즈핏 밸런스2
PM5에 심박계 연결하면 시계도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