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위프트 1년간 열심히 굴려먹다가
탁스 네오 한번 해먹고(즈위프트 연말결산이라고 데이터 보기 하니 9300km굴렸더군요)
처분후 엘리트 디레토로 기변 후
자전거만 굴려대니 허벅지만 건강해지는
느낌이라(사실 1년간 굴리면서 모든 건강지표가 긍정적으로 개선되았습니다)
다른 운동은 뭐가있을까 찾아보다가
로잉머신을 발견하고 1주간 영상이란 영상은 다 시청하고 공부하고 이정도면 해볼만하겠구나 판단 하
일단 해보더래도 입문용으로 중고로 구입하여 입문 해보고나중에 기변을 해보자하여
중고플랫폼에시 상태 좋은 이고진 R500으로 업어왔습니다.
중고로 나온 물품들 대다수가 입문하고 몇번안타고 옷걸이로 사용하시더라구요.
덕분에 저는 신품의 30%가격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정보 수집하면서 마그네틱 방식은 다들 만류하시는 분위기 임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 지역에서는 짭셉이나 컨셉은 매물이 거의 없거니와 있더래도 가격이 신품과 별 차이가 없었기에 일단 부담없이 마그네틱 방식으로 구입했습니다.
컨셉2 정도 아니면 순정 계기판의 수치표시는 큰 의미 없다고들 하시는 글이 많이보여 카운터와 Rpm정도만 참조하고 측정은 갤럭시워치의 로잉머신 기능으로 측정하고 기록 하기로 했습니다.
루틴은 즈위프트 50분 굴리고 로잉은 20분 부터해서 점점 늘려나가는 쪽으로 정했습니다.
이틀 째 로잉머신 당겨보니 영상에서 에어구동방식을 왜 권하시는지 이유를 알겠더군요;;;
일단 입문용이라 적응하고 어느정도 체력 만들고 기변계획이라서 짭셉2. 기변용 적금도 하나 들었습니다.
입문 이틀차라 조금 뻐근하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도 있고...당길수록 힘들다는 말이 와닿더라구요.
어쨌든 열심히 당겨서 내년 연말까지 목표치 달성해보겠습니다.
화이팅하시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