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잉을 '앉아서 하는 데드리프트'라고 하는데
이 그림을 보면 느낌이 확 옵니다.
허리를 펴면 도르레나 지렛대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고
둥글게 말아버리면 낚시대의 끝부분처럼 부러질 위험이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로잉 머신에 앉는 각도 비슷하게 만들어봤습니다.



이렇게 비교해보면 데드리프트와 로잉 자세가 정말 비슷하죠. 잘못된 자세도 비슷하고.
저도 제대로 된 자세를 못 합니다....
그래도 이론적으로 이해하면 이미지를 상상하면서 연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