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캡처는 유명한 자세 데모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E663Kg0c00&t=12s&ab_channel=RowingAustralia
제가 요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저 각도인데 쉽지 않네요.
등이 구부러지는 게 아니고 척추 전체가 숙여지면서 힙힌지가 걸려야하는데 어려워요.
두 번째 캡처는 저에요 ^^
저게 드라이브 직전 캐치 상태인데
위에 사진과 비교해보면 각도가 안 나오는 게 보입니다. (1시가 되도록 각도가 만들어져야 하는데)
경골은 수직이 아니고 좀 더 앞으로 나와있네요.
각도가 안 만들어지는 이유가 뱃살 영향도 있나 싶습니다.
다리가 짧은 동양인이라서 첫 번째 사진처럼 모양이 안 만들어지는 게 당연한 건가 싶기도 하고
(저 사람은 다리가 길고 상체가 짧아서 겨드랑이에 무릎이 쏙 들어가네요)
등을 굽히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너무 커서 각도를 못 만드나 싶기도 하고요.
첫 번째 사진처럼 각도를 만들면 너무 힘들어지는 것도 같고요.
저의 각도가 저의 체형에 최선인가 싶기도 하고... 오리무중이네요.
혹시 제 영상 보고 좀 조언해주실 수 있는 분 계시면 쪽지 보내주세요~ 영상 보낼께요~~
도와주세요~~
제가 경기도 광명시에 사는데 멀지 않은 곳에 선배님이 있으면
찾아가서 품앗이 티칭도 받고도 싶습니다.
자세가 금방 흐트러지네요
역시 기본기에 충실해야하는데 잘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