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38살 유부남3개월차 로잉머신 구매후 입당 신청합니다.
결혼후 잦은 야식과 음주로 결혼전보다 둘다 살이 찌다보니
헬스장은 가는게 일이고 러닝은 덥고 살이 타는걸 와이프가 싫어하고 직장때문에 저혼자 청주에 있을때는 거의 매일 김수녕양궁장가서 5~7키로씩은 뛰었는데....
로잉머신이 생각나 급하게 동네 당근을 뒤져서 구매해 왔습니다
1주일이 지난 지금 와이프도좋아하고 저도 좋아하고 아주 만족스럽네요 ㅎㅎ
pm3라 유선연결만 되고 화면도 영어지만 딱히 문제없이 자세 신경쓰며 땡기고 있습니다
아직 뭐 속도고 일정한 템포고 모르고 자세만 신경쓰고 땡기고 있는데 하고나면 뿌듯하네요 숨이엄청차거나 근육통이 있거나 하진 않는데 땀뺀다는 그 상쾌함이 아주 좋습니다
현재 178에 88인데 78키로가 목표이며 78키로 달성시 몸 변화과정도 인증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배님들의 무한한 조언해주시면 스폰지같이 빨아들여 정진하겠습니다!!
다이어트 성공하실겁니다
열심히 당겨보아요
- 아직 30대이시면 엔진이 썡쌩하시겠네요. ^^
- 인생 퍼포먼스를 로잉으로 즐길 수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 길게 보시고, 서두르지만 않으면 인생 운동을 만나신 겁니다.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