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마다 댐퍼 설정값이 제 각각이라는 얘기는 들었는데
(공기 유입망에 먼지가 쌓여있는 정도 등등에 따라서 다르다고)
헬스장에 있는 두 기계 모두 댐퍼 6으로 해도 비슷한 값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댐퍼를 더 올린다고 될 문제가 아니고
내가 힘을 제대로 못 써서 그런 거다' 싶어서 6에서 더 올리지는 않았거든요.
75kg 이하 남성 120~135
75kg 이상 남성 125~140 이라는데
제가 딱 75kg니까 미니멈 120은 나와야 할 거 같은데
댐퍼를 7이상으로 올리는 게 맞을까요?
(댐퍼 7~8는 선수들도 안 쓴다는 얘기도 있어서 시도할 생각을 안 해봤습니다.)
아니면 뭐 110 전후로 타는 것도 아무 문제가 안 될까요?
- DragFactor를 110정도의 강도로 타는 것 자체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생각 2.
- 500m를 타건, 10k를 타건 모든 드라이브에서 일정하게 DragFactor 125~130 정도가 나올 정도의 강도를 추구해보시고 그에 따른 SR의 변화/ 심박의 변화/ Pace의 변화/ 도 관찰하시면 더욱 재밌을겁니다.
제가 댐퍼 5로 타는데 130대로 나옵니다.
힘줘서 땡기는게 좋아요..
손이 아파서 5로 내려서 130대 유지중입니다
댐퍼 6에 110 나오면 천천히 당긴다는겁니다
500미터 몇분 나오시나요?
댐퍼가 존재하는 이유는 더 빡세게 운동하려고
있는거예요 사람마다 힘이 다르니까요..
그리고 스트로크에 따라서 유산소냐 근력이냐
결정할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