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내 러닝머신 보다는 야외러닝을 선호합니다
직접 땅을 밟으며 다양한 지형을 두뇌가 해석하며 풍광과 사람들을 보는것 또한 심리적으로도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주로 야외 러닝 30분 5km 정도를 달립니다
그러고 나면 아파트 헬스장에서 웨이트 50분 정도를 합니다
직장인이고 운동 뿐만이 아니라 독서, 공부도 해야 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2~3회 정도를 합니다
자전거도 좋아해서 1시간에 25km 를 타기도 하는데, 이 시간이 아까워서 단시간에 고효율 운동인 로잉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위의 내용처럼 평소에도 러닝+웨이트를 하는데 굳이 유산소 운동인 로잉을 더 추가하는게 유의미할까 싶어서 궁금해서 노예선 선배님들께 여쭈어 봅니다
어느 취미가 그렇듯이 나중에 옷걸이가 될 지언정 요즘은 자꾸만 노예선에 승선하고 싶어지는 마음입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러닝을 하는데도 로잉까지 추가하면 더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감사합니다
몇년동안이나 적응이 안되신다니 어떤 느낌일지 감도 안오네요 ㅎㅎ
몇년동안 적응이 안되면 러닝,자전거 같은 유산소로 전향 하시는게 낫지 않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