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슴심박계 착용 위치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현재 사용 중인 모델은 폴라 H10입니다.
메뉴얼 상으로는 흉골아래 명치쪽에 센서 및 전극이 위치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로잉머신 특성상 피니쉬 동작에서 핸들이 명치에 닿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선배님들은 어떻게 착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임시로 명치 기준 왼쪽으로 반뼘 정도(가슴 아래) 옮겨서 운동을
해봤는데 폴라 코리아 측에서도 명치 기준 좌우로 혹은 아래로
어느정도 이동은 괜찮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로잉을 탈 때는 심박이 얼추 안정적인것 같은데
다른 근력운동을 한다거나 날씨 특성상 땀이 나지 않아서 그런지
전극에 물을 묻히고 착용해도 몸에 열이 오르기전 심박이 정확히
인식이 되지 않는 느낌입니다.. 선배님들은 가슴심박계를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오차가 있을 수 있는 조건은 "그 정도의 착용위치에 따른.."보다는 다른 이유가 훨씬 많습니다.
- 꼭지 위로 합니다. ^^;
- Polar H10 기본 벨트도 품질이 좋습니다. 혹시 저가형 벨트를 쓰시면 , 가끔 전극(고무)부분이 잘 닿아도 인식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가격차이가 좀 나긴하는데 만원 이상짜리 벨트들은 대부분 인식이 잘 됐습니다.
- 네, 피니쉬 동작에 걸리적 거리지 않는 위치(높이)라면 꼭지 윗쪽 어디쯤이라도 차이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