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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인치 모니터와 조합하여 전자액자 괜찮을까요?

하르방 ·

조회 8,652 · 공감 0 · 댓글 4

원래 스마트프레임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제품의 시기도 많이 지났고 이제는 27인치 or 32인치 모니터로 전자 액자 구현하고 사용하는게 더 나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제품을 diy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구글포토로 사용중인데, WIFI 되는 가정집에서 제가 NAS로 구축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시놀로지 NAS도 하나 집에서 놀고 있고요. 가장 효율적인건 구글포토로 전송하는건데 지금도 이게 가능할까요?


전자액자를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댓글 4

  1. 마르면먼로 ·
    제가 남는 28인치 모니터에 DAKboard 올려 사용 중입니다. Crontab에 On/off 시간 정해서요. 아이폰이라 아이클라우드 앨범을 써왔는데, 요즘 이상해서 드랍박스 폴더로 경로 바꿔서 사용 중입니다.
  2. 휘수 ·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서... iot로 모니터의 DDC를 제어해서 zigbee mmwave 센서로 사람이 방에 있을때만 모니터가 켜지도록 해놓았습니다.
    전자액자 자체야 어려운건 아니니... iot가 많아서 작은 전력소모들이 부담스러워 지더라구요.
  3. 진짜메뚜기 ·
    크기는 아쉽긴 한데 포터블 모니터가 더 쉽긴 하겠네요
  4. 짱구아빠 ·
    저는 포터블 모니터와 연결해서 라즈베리파이에 MagicMirror 올리고 집에 NAS에 사진 올려두면 동기화해서 받아가도록 해서 사용중입니다.
    어떤 모니터와도 붙기 때문에 27인치나 32인치 모니터 뿐 아니라 75인치 TV와도 가능하고요
    NAS는 시놀로지 DDNS에서 도메인 받아서 집 내부뿐 아니라 외부(본가/처가)에서도 동기화 하니, 같이 찍은 사진도 NAS 의 특정 폴더에 올리기만 하면 되니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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